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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왁싱 시대, 예능을 넘어 대중화가 필요” 대구 골든W 범어동 본점 이지숙 원장 인터뷰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8-10-24 14:07:03 조회수 927회 댓글수 0건
링크 #1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81158 클릭수 336회
파일 #1 094900409.jpg 첨부일 2018-10-24 14:07:19 사이즈 35.6K 다운수 0회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자 연예인들의 브라질리언 왁싱 커밍아웃으로 많은 사람들이 남자 왁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다. 과거에는 스스럼없이 밝히기에는 어딘가 부끄럽고 불편한 부분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 방송매체에서 연예인들이 자연스럽게 왁싱에 대해서 언급함으로써 차차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

실제로 이제 브라질리언 왁싱은 남녀노소 누구나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친근하게 대중화되어 있으며, 시장도 그 흐름에 발맞춰 점점 넓혀지고 있다. 원래 왁싱은 브라질 여성들이 미용 목적으로 시술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위생 목적으로 찾는 경우가 많아졌다.

실제로 음부는 대소변과 땀과 같은 분비물로 습하여 음모가 항상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다. 그래서 왁싱을 하다 보면 깔끔함과 청결함을 유지하게 해 준다. 이외에도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 수영복을 자주 입는 사람, 임산부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이에 대구 왁싱 업체 골든W 범어동 본점 이지숙 대표 원장은 “여자는 물론 남자도 왁싱은 본인의 건강과 청결의 기본이다”라며, “브라질리언 왁싱은 남자들의 고민이 되었던 항문소양증, 습진, 냄새는 물론 배우자에 대한 에티켓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성은 물론이며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은 모가 없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며, “대구 왁싱 문화를 이끌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골든w 범어동본점 이지숙 대표원장은 중국, 홍콩, 자카르타 등 20여년간 k-beauty를 이끌어 낸 장본인으로써 한국의 뷰티 문화를 다시 한번 일으켜보려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 범어동 본점 골든W 대표 원장과 대구점 쿨맨 남성의원이 서로 협력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구 범어동 본점 골든W는 메디컬 스킨케어와 메디컬 왁싱으로 브라질리언 왁싱 뿐만 아니라 왁싱 후 사후관리 프로그램에서 메디컬 기기관리가 포함되어 있다.



[중앙일보 박원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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